김동승 굿캠프
저는 금년 될시되는 6.4지방선거에서 중랑구 단체장으로 출사표를
준비하고있는 서울특별시 의회 의원 김동승 입니다
본인은 시골 이장님의 7냄매중 다섯째로 태어나 소실적 매우가난하고 열악한 환경속에서 자랐습니다,춥고 배고플적이 비일비재 하였으며,따라서 초등학교1학년시절부터 학급내에서 수석을 차지하였고 전교에서도 1.2등을 오르내리는 모범생이었으며 품행도 단정하여 급우들에게 인기도 만점이었으나 천추의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2학년때에 등록금이 누적되고 책을사보지못하여 중퇴하고야마는 비운을 맞게되어 정규교육 또한 제대로 받지 못하였습니다.낮에는 일터에 나가 부모님의 소작농 농사일을 돌보았고 야간에는 등잔불과,호롱불 밑에서 독학 하였으며,책과 신문을 얻어보면서 일반상식과 학문을 익히게 되었읍니다

17세때에 굶주림과 면학열에 불타서 육군사관학교라도 진학해볼 생각에 야간 완행열차로 상경하여 서울 변두리 중랑지역에 정착하게 되었으며 의지할곳없는 객지생활 이라서,우선 의식주 해결 때문에,정규학교 공부는 쉽지않았고 역시 주경야독으로 학문을 익히는데 일관하였으며 고입,대입 검정고시에 응시하였고 합격하여-만학도로써 2006년도송곡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입문하여 졸업하게 되었으며 2008년도 3월 건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편입학졸업하였고 2010년 도시공학과 미래지향적이고 효율적인 도시계획및지방행정을 전공하고자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도시및 지방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 박사과정에 재학중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작은노점부터 시작하여 중소규모 주택사업을 일으키고,
1973년도 동대문구에서 분구되기전부터 여러가지 직능단체를 통하여 사회봉사를 하게되었고 불가능은없다는 굳은신념과 강력한 집념하에 꾸준히 력량을결집하고 고진감래 끝에 그결과 다소나마 기반을닦고 정치적으로나 사업적으로 오늘날의 위치를 찾아 견지할수 있었습니다
정치적으로는1995년도부터 중랑구의회 제2대,3대,4대구의원을 역임하였으며 중랑구의회에서는 내무위원장과 도시계획의원,구의회의장직을 역임하였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총회장을 역임하여 남북통일 기반조성에도 일조한바 있읍니다
2010년도에는 제8대 서울특별시의회에 입문하여 서울특별시의 예산을총괄하는 재정경제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을 역임하며서
서울특별시의 예산을 의결하고 총점검하는 소임을 다하였읍니다
그리고 광장조례안과 무상급식 유통업상생조례를 포함한63건의 서울시의 민생편익조례안을 이시대에 걸맞게 신설및 개정한바 있읍니다

중랑구는 서울의 동북부 관문으로써 동쪽으로는 망우리고개와 신내택지지구등 남양주시와 구리시계를 연접하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중랑천과 동부간선도로가 흐르고 중앙에는 봉화산이 화분처럼 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남쪽으로는 용마산과 망우산이 에워싸고있는 천혜의자연여건을 겸비하고있는 아름답고 인심좋은 고장입니다

본인은 앞서 밝힌바와 같이 찌들게도 가난했던 시골에서태어나,하나에서부터 열까지 스스로 풀어가야할 위치에서 이지역에 50년간거주하였으며 또한 40년간 헌신적으로 지역봉사를 해왔고 한편으로는 주경야독으로 열공하면서 개인사업을 일으켰던 바와같이 오로지 근면-성실-자수성가의 기본틀을 지켜왔읍니다

추후로도 기본개념을 잠시도 잊지않고 끊임없이 도약하고 지역발전에대한 새로운마인드를 도입하알고 제시하고 연구계발하여 체계적인 도시계획과 함께 도덕이 존중되고 민주적이고도 자주적인 자치구발전에 최선의 역점을 기할 생각입니다 인사는 만사라했듯이 공무원의 공정하고도 정의로운 인사발령과 원칙이 존중되는 인사정책구현, 서민의 주거안정.틈새 계층에대한 세심한배려,생활민원의 신속한처리.인성교육발전의 구현.사회복지의 저변확대. 지역 특화사업개발로써 현재30%미만인 중랑구의 재정자립도충족. 동북부수도의 관문답게시리 녹색벨트와 시범거리조성.등에도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을것입니다.
만약 제가 금번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다면-국가와 당을위한 기본 큰 틀 위에서 그동안의 사회경륜과 봉사활동을 해왔던 이념을 최대한 거울삼아 이를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하고 접목시켜서 지역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에 민주당의 당원동지들과 함께 바란스를 맞춰가면서 최선을 다할것이며 구체적으로는 당의위상을 제고하도록 노력 할것이며 또한 주민 한분 한분의 뜻을 소중히 여기고 주민의 손과 발이 되도록 잠시도 쉬지 않으면서 부정부패에 연루되거나 휘말리지않고 정직한 인사관행의 정착으로 오직 주민만 생각하는 김동승으로 남겠습니다.

우리 민주당은 1997년11월 새누리당의 전신인 신한국당의 국가부도위기를 세계사에 유례없이 조기에 수습 하였으며-이어서IMF 의 구제금융을 사상 유례없이 조기에 청산졸업하고 마무리 하였던 사실이 있고 그리고 IT분야와 조선강국의 큰성과와 외환보유고의 저변확대는 국민의정부와 참여정부10년 동안의 치적으로써 세계역사가 잘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민주당은 재도약의 활화산에 점화할때가 도래하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을 사랑하고 노선을같이하는 시민단체와 모든 진보민주세력을 총결집하고 똘똘뭉쳐서 저 오만방자한
새누리당의 일당 독재세력에 정면으로 맞서 승리해야 할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세월에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의 민주화에 기여하신바가
지대하고 한국경제를 성공리에 이끄셨던 김대중,노무현 두분의 대통령님을 모두 상실하는 비운을 체험 하였습니다.

작금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10년후퇴하였다고 세계는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차단하고 허위보도가 판을치고 대통령의선거공약은 모르쇄로서 온데간데없고 보수세력의 극성의 도가 극에 달하고 진보진영의 목소리는 나약하게 차단되고 갈수록 태산입니다.
우리 모두 자신을 가다듬고 심기일전하여 민주주의를 부활하고 정권재탈환의 큰틀을 조속히 구축할때라고 사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금년 6월4일에 실시되는 전국 지방동시 선거에서 기필코 승기를 잡아야 될것 입니다
특히 풀뿌리민주주의가 우리민주당의 주도하에 확실하게 정착할 때
비로소 이어지는 총선과 대권 제반선거에서의 승기가 마련될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나도 커다랗고도 긴시련을 많이 체험하고 또 겪었습니다
밤이길면 새벽이온다 하였으며 참다운 민주주의는 여야간에 형평이 형성될때에 가능할 것입니다. 허나 우리의현실은 너무나도크게 야권이 위축되고 모든권력과 그주체가 집권세력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삼권과 지방자치를 포함한 대권과 풀뿌리 밑바닥까지 모두 특정집권세력과 정당에게 석권당하고 거기에 파하여 기층에있는 저변단체, 그리고 각종 사회단체와 관변단체의 집권세력으로의 연합화,통반 조직까지 체계화,언론까지도 싹쓸이 동조하고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위험스럽고 공포가 느껴질 지경입니다. 진정으로 이나라의 민주주의는 어디에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제발굳게뭉치고 힘을 결집하여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는 필승가도로 이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기필코 우리 민주세력이 총결집하여 승기를 잡아서 반드시 풀뿌리민주주의가 재점화하고 정착하고 가동할때에 우리는 비로소 바닥 기초부터 동력을 얻는계기가 마련될 것입니다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이며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
하였으며, 하늘은 스스로돕는자를 돕는다 하였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뭉치고 민주세력과 전력을 총단합하고 연마하여 반드시 이번에 시행되는 지방선거에 야권 단일후보를 옹립하고 총결집하여 집권 새누리당의 독재 비민주 세력을 응징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원동지여러분 금년도실시되는6.4지방선거에 우리 모두 승리하여 풀뿌리 민주주의부터 재건 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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